동서 고금을 막론하여 유,불,선을 대표했던 종교라면 역시 불교,기독교,유교를 들수 있을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이고 진리인 것으로 알았던 서구의 문명은 사물의
외경을 쫓아서 쪼개고 재단하는 분석 철학의 격물치지를 최선의 방법으로 알았음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과학을 발달시켰으며 산업혁명과 정보혁명을 거쳐서 물질 문명의 완성을 보는 수준까지 도달하여 오래전부터 지구촌 문명을 확산시켜 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 그러나 그러한 과정에서 쪼개고 분석하는 것의 한계를 깨닳아 그 한계의 공한 상태 즉 허한 상태는 동양의 수많은 경전에서는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벌써부터 인정하기에 이르러 왔다.
동양의 정신 문화에서는 물질의 분석 방법인 격물치지를 초월하여 사물에 대한 직관의 경지를 으뜸으로 여겼고 그러한 풍토 속에서 글에 전해 놓은 책들을 보면 율곡 이이의 이와 기의 상호관계에 의한 만물 형성관계의 주기론, 모든 유형(有形)의 사물(事物)은 공허(空虛)한 것이며, 공허(空虛)한 것은 유형(有形)의 사물(事物)과 다르지 않다고 하는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등, 심지어는 금강경에서 묘사한 별자리는 수십년전 허블 망원경으로 밤 하늘의 아주 먼 곳에서 발견한 것과 똑 같았다는 사실등에서 경의로움 마져 갖기에 이른다.
또한 역경으로 말미암아 천지 일월의 운행 도수를 알았음이고 태양력과 태음력을 사용 하였다는 것과 천지 방위의 수와 쾌를 사용하였으며 그 수의 논리는 앞서 서학인들이 분자를 최소로 쪼개었을때 발견한 공한 것과 같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기까지 서구의 학문적 발전이 이제는 동양 정신 문명의 업적을 따라 오기에 이르렀다.
1부터 10까지의 수에서 물질의 최소 단위 즉 분자 내부, 그 속안이 곧 수의 10에 해당하고 그 10에서 1이 시작되니 10이 허한 것이요, 공한 것이라 한다.
즉 우주에 가득한 수기는 물질이면서 비워 있는것이라 하고, 정밀의 극소와 무한의 우주는 통하는 것으로 이해 되었고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되고 끝남이 없이 끝난다 라고 한 천부경의 일시무시로 시작하여 일종무종으로 끝나는 81자의 논법 속에서도 통하는 말이된다.
수십년전 스티브 호킹이 발간한 시간의 역사에서 우주는 시작이 있을수 없다. 고로 우주의 종말은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은 이치라 할수 있다.
근데 이 우주는 곧 인간 본연의 자성자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천부경 81자는 우주를 논하면서 인간을 논한 즉 인간이 하늘이다.라고 한 인내천 사상으로 까지 내다 볼수 있는 것이었다.
천부경 81자의 풀이는 우주와 하늘을 설명한 것이었으나 그러면서 그것은 곧 인간을 설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옛 성인들에 의해서 내놓은 각 각 인간 선언한 구절들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을 살펴보아 나름의 해석을 하자면, 원문 내용을 인용하여 먼저 석가세존 께서는 천상천하 유아위존 이라 하였고 예수 성인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독생자를 낳았다. 하였고 공자는 50 에 도를 들면 곧 죽어도 좋다고 하였고 수운 선생은 시천주 조화정 이라고 하였다.
하여 석가 세존의 천상천하는 하늘이 있고 인간이 있다라고 진단하고 본성을 바로보면 내가 곧 부처다. 라는 주장이 되겠고 예수성인의 인간이 모두 하느님으로 부터 왔으니 그것을 알면 자기가 곧 하느님 이다. 라는 뜻이 되겠고 공자는 지천명의 나이에 마음의 중도를 깨달아 마음을 다스릴줄 알면 곧 신선이므로 육신에 구애됨이 없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본다.
그러나 수운 대신사의 시천주의 뜻은 좀 다르다.
시천주 조화정이라 하였으니 즉 창조주를 마음에 지어서 정하여 모시는 마음을 나타 내었고 그리되면 곧 인내천 즉 사람이 곧 하늘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각 종교의 교리와 가르침은 크게 보아서 모두 하나로 귀결되는 법인데 모두 아전인수격 이니 석가 세존을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이 절 밥먹는 중과 그들을 따르는 중생 들이요,
예수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이 교당 지어놓고 세상의 재물을 탐하고 성인의 말씀을 파는 목회자와 신도 들이요, 공자와 수운 대신사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이 포덕 천하를 빌미로 하여 성인의 말씀과 경전을 인용하여 그것을 팔아먹는 교주와 그런 교주에게 맹신하는 신도들 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하여 자기 정체성을 바로보아 중심을 잡으면 종교에 현혹되지 않고도 자기 존재와 인간 으로서의 소명을 다 알지니 무엇이 두려울까 !!
세상이 이러할진데, 정치인들 자유로울까 !!
정치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은 위정자 그 자신들이겠으나 이것은 제도의 문제, 구조의 구태가 빚은 환경이 더욱 큰 문제이겠고 그 환경속에서 제도의 틀에 갇힌 입안 정책의 한계로 말미암아 진정 국가는 태평하고 국민은 안녕한 정책을 내놓을수 없다는 데서 개탄해 마지 않을수 없다.
그럼에도 국민된 입장에서는 좋은 정책이 자랄수 없는 환경을 보지 못하나 정치인 그 자체로서는 눈에 선명하게도 보이니 이 정당은 저렇고, 그 정당은 이렇다 하는 양비론이 아니면 양시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를
지금껏 되풀이만 하고 있는 것이다.
자고로 정치란? 모든 집단과 사회에서 그 구성원 전체를 구속하는 통일적 결정을 만들어내는 기능이기에 마음의 실체를 깨달아 중도를 이루고 천하를 다스려 만물을 화평케 하며 백성을 이롭게 했던 단군왕검 국조님의 건국이념인 광명개천, 홍익인간, 재세이화 하는 덕치의 정치관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수 있겠으나, 그러한 도법이 땅에 떨어졌고 옛일을 쫓아 행할수 없음이니 오직 정치제도 개선과 구조 개혁만이 능사라 할수 있겠다.
그러한 정치제도 개선과 구조개혁을 개혁정치 2012를 모태로 한 개혁 국민당이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이고 진리인 것으로 알았던 서구의 문명은 사물의
외경을 쫓아서 쪼개고 재단하는 분석 철학의 격물치지를 최선의 방법으로 알았음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과학을 발달시켰으며 산업혁명과 정보혁명을 거쳐서 물질 문명의 완성을 보는 수준까지 도달하여 오래전부터 지구촌 문명을 확산시켜 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 그러나 그러한 과정에서 쪼개고 분석하는 것의 한계를 깨닳아 그 한계의 공한 상태 즉 허한 상태는 동양의 수많은 경전에서는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벌써부터 인정하기에 이르러 왔다.
동양의 정신 문화에서는 물질의 분석 방법인 격물치지를 초월하여 사물에 대한 직관의 경지를 으뜸으로 여겼고 그러한 풍토 속에서 글에 전해 놓은 책들을 보면 율곡 이이의 이와 기의 상호관계에 의한 만물 형성관계의 주기론, 모든 유형(有形)의 사물(事物)은 공허(空虛)한 것이며, 공허(空虛)한 것은 유형(有形)의 사물(事物)과 다르지 않다고 하는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등, 심지어는 금강경에서 묘사한 별자리는 수십년전 허블 망원경으로 밤 하늘의 아주 먼 곳에서 발견한 것과 똑 같았다는 사실등에서 경의로움 마져 갖기에 이른다.
또한 역경으로 말미암아 천지 일월의 운행 도수를 알았음이고 태양력과 태음력을 사용 하였다는 것과 천지 방위의 수와 쾌를 사용하였으며 그 수의 논리는 앞서 서학인들이 분자를 최소로 쪼개었을때 발견한 공한 것과 같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기까지 서구의 학문적 발전이 이제는 동양 정신 문명의 업적을 따라 오기에 이르렀다.
1부터 10까지의 수에서 물질의 최소 단위 즉 분자 내부, 그 속안이 곧 수의 10에 해당하고 그 10에서 1이 시작되니 10이 허한 것이요, 공한 것이라 한다.
즉 우주에 가득한 수기는 물질이면서 비워 있는것이라 하고, 정밀의 극소와 무한의 우주는 통하는 것으로 이해 되었고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되고 끝남이 없이 끝난다 라고 한 천부경의 일시무시로 시작하여 일종무종으로 끝나는 81자의 논법 속에서도 통하는 말이된다.
수십년전 스티브 호킹이 발간한 시간의 역사에서 우주는 시작이 있을수 없다. 고로 우주의 종말은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은 이치라 할수 있다.
근데 이 우주는 곧 인간 본연의 자성자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천부경 81자는 우주를 논하면서 인간을 논한 즉 인간이 하늘이다.라고 한 인내천 사상으로 까지 내다 볼수 있는 것이었다.
천부경 81자의 풀이는 우주와 하늘을 설명한 것이었으나 그러면서 그것은 곧 인간을 설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옛 성인들에 의해서 내놓은 각 각 인간 선언한 구절들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을 살펴보아 나름의 해석을 하자면, 원문 내용을 인용하여 먼저 석가세존 께서는 천상천하 유아위존 이라 하였고 예수 성인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독생자를 낳았다. 하였고 공자는 50 에 도를 들면 곧 죽어도 좋다고 하였고 수운 선생은 시천주 조화정 이라고 하였다.
하여 석가 세존의 천상천하는 하늘이 있고 인간이 있다라고 진단하고 본성을 바로보면 내가 곧 부처다. 라는 주장이 되겠고 예수성인의 인간이 모두 하느님으로 부터 왔으니 그것을 알면 자기가 곧 하느님 이다. 라는 뜻이 되겠고 공자는 지천명의 나이에 마음의 중도를 깨달아 마음을 다스릴줄 알면 곧 신선이므로 육신에 구애됨이 없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본다.
그러나 수운 대신사의 시천주의 뜻은 좀 다르다.
시천주 조화정이라 하였으니 즉 창조주를 마음에 지어서 정하여 모시는 마음을 나타 내었고 그리되면 곧 인내천 즉 사람이 곧 하늘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각 종교의 교리와 가르침은 크게 보아서 모두 하나로 귀결되는 법인데 모두 아전인수격 이니 석가 세존을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이 절 밥먹는 중과 그들을 따르는 중생 들이요,
예수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이 교당 지어놓고 세상의 재물을 탐하고 성인의 말씀을 파는 목회자와 신도 들이요, 공자와 수운 대신사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이 포덕 천하를 빌미로 하여 성인의 말씀과 경전을 인용하여 그것을 팔아먹는 교주와 그런 교주에게 맹신하는 신도들 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하여 자기 정체성을 바로보아 중심을 잡으면 종교에 현혹되지 않고도 자기 존재와 인간 으로서의 소명을 다 알지니 무엇이 두려울까 !!
세상이 이러할진데, 정치인들 자유로울까 !!
정치를 가장 욕되게 하는 사람들은 위정자 그 자신들이겠으나 이것은 제도의 문제, 구조의 구태가 빚은 환경이 더욱 큰 문제이겠고 그 환경속에서 제도의 틀에 갇힌 입안 정책의 한계로 말미암아 진정 국가는 태평하고 국민은 안녕한 정책을 내놓을수 없다는 데서 개탄해 마지 않을수 없다.
그럼에도 국민된 입장에서는 좋은 정책이 자랄수 없는 환경을 보지 못하나 정치인 그 자체로서는 눈에 선명하게도 보이니 이 정당은 저렇고, 그 정당은 이렇다 하는 양비론이 아니면 양시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를
지금껏 되풀이만 하고 있는 것이다.
자고로 정치란? 모든 집단과 사회에서 그 구성원 전체를 구속하는 통일적 결정을 만들어내는 기능이기에 마음의 실체를 깨달아 중도를 이루고 천하를 다스려 만물을 화평케 하며 백성을 이롭게 했던 단군왕검 국조님의 건국이념인 광명개천, 홍익인간, 재세이화 하는 덕치의 정치관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수 있겠으나, 그러한 도법이 땅에 떨어졌고 옛일을 쫓아 행할수 없음이니 오직 정치제도 개선과 구조 개혁만이 능사라 할수 있겠다.
그러한 정치제도 개선과 구조개혁을 개혁정치 2012를 모태로 한 개혁 국민당이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



최근 덧글